사람이 많아져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때
편성을 늘리는거랑 량 수를 늘리는거랑 뭘 선택해여하냐?
어떤 경우에 편성을 늘리고
어떤 경우에 증결을 하는거임?
예를 들어, 분당선은 6량인 상태로 계속 열차만 들여오고
경의중앙선은 8량으로 늘린다던가 이런 상황
편성을 늘리는거랑 량 수를 늘리는거랑 뭘 선택해여하냐?
어떤 경우에 편성을 늘리고
어떤 경우에 증결을 하는거임?
예를 들어, 분당선은 6량인 상태로 계속 열차만 들여오고
경의중앙선은 8량으로 늘린다던가 이런 상황
일단 원칙적으로는 증차가 우선. 즉, 배차간격을 줄이는 거. 근데 9호선처럼 이미 매우 줄여놔서 더이상 배차를 줄일 수 없다 -> 칸을 늘린다. 혹은 경의재앙선처럼 선로용량이 터지거나 혹은 경부선처럼 공용하는 열차가 많다 -> 쨌든 배차를 못줄인다 -> 그러므로 칸이라도 늘린다.
rh에는 증편 못하는데도 많지 어짜피 풀배차여서 그리고 배차 조밀해져도 맨날 지연 쳐먹으면 의미없음 이럴땐 증결이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