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비싼 악기를 그렇게 심심찮게 전철타는거보면 어떤생각듦....?
첼로같은건 수천만원나가는것도 더러 있는지라
그런 비싼악기는 전철같이 진동심한데는 쥐약이라고 하긴하나 
개인자유인지라 첼로 켜시는 분들 대부분 금전적 여유가 있을텐데
굳이 전철을 타고 이동한다는게 쩝......

왜냐면 첼로같이 비싼악기는 만에하나 열차사고라도 나면
배상문제가 안도로메다급인 ㅎㄷㄷㄷ 한 그런물건인데 
 
첼로면 엄청큰건 알쥬??
오죽 크고 어지간하게 비싸면은 차도 큰 고급차에 실어다가 이동해야할물건을
뭔생각으로 그런걸들고 전철타는지 몰겠음

한번 사진박을려다가 말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