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비싼 악기를 그렇게 심심찮게 전철타는거보면 어떤생각듦....?
첼로같은건 수천만원나가는것도 더러 있는지라
그런 비싼악기는 전철같이 진동심한데는 쥐약이라고 하긴하나
개인자유인지라 첼로 켜시는 분들 대부분 금전적 여유가 있을텐데
굳이 전철을 타고 이동한다는게 쩝......
왜냐면 첼로같이 비싼악기는 만에하나 열차사고라도 나면
배상문제가 안도로메다급인 ㅎㄷㄷㄷ 한 그런물건인데
첼로면 엄청큰건 알쥬??
오죽 크고 어지간하게 비싸면은 차도 큰 고급차에 실어다가 이동해야할물건을
뭔생각으로 그런걸들고 전철타는지 몰겠음
한번 사진박을려다가 말았다능...
첼로도 첼로 나름. 연습용 30만원짜리부터 좀 좋은건 몇백만원대....몇천만원대짜리는 그야말로 전문가용....첼로 아니라 더블베이스를 들고 다녀도 길이 막히거나 차가 없으면 전철 타는수밖에....
우리부대에 무려 전자기타를 들고 들어오는 용자도 봤는데 ㅋㅋ (군악대 아님)
입대를 그렇게 한거라면 전자기타 대가리로 좀 쳐맞아야 할 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