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염창 역에서 출발해서 4호선 혜화 역까지 매일 출퇴근하는데.. 지금까지는 별 생각 없이 9호선 신논현행(급행) -> 2호선 당산에서 시청방면(내선순환) ->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당고개행 타고 갔거든. 그런데 여러가지 루트가 있잖아. 네이버에서는 여의도에서 5호선으로 갈아타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명 더럽게 기네-_-)까지 가서 4호선으로 갈아타라네. 소요시간, 환승 피로도, 열차 배차 등을 고려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뭘까??
댓글 6
급행타고 동작 가서 환승하는게 제일 빠르지 않나...;; ⓑ
미나미하루카(jjhcap08)2010-07-24 20:25
ㄴㄴ동작의 막장 환승 혐오해요ㅜㅜ
글쓴이(222.108)2010-07-24 20:27
빠른 경로로 중요하겠지만 막장환승이나 RH때 열차 혼잡도도 고려해야겠지... 별 대안이 없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
급행타고 동작 가서 환승하는게 제일 빠르지 않나...;; ⓑ
ㄴㄴ동작의 막장 환승 혐오해요ㅜㅜ
빠른 경로로 중요하겠지만 막장환승이나 RH때 열차 혼잡도도 고려해야겠지... 별 대안이 없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이거 참 어렵군 ㅋ 그냥 여태까지 하던대로 가는게 가장 좋아보임
음ㅋㅋㅋ 이거나 저거나 오십보 백보인가 보네
601번타고 중간에 갈아타서 혜화동 가고, 8월21일부터는 601번타면 한번에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