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염창 역에서 출발해서 4호선 혜화 역까지 매일 출퇴근하는데..
지금까지는 별 생각 없이
9호선 신논현행(급행) -> 2호선 당산에서 시청방면(내선순환) ->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당고개행 타고 갔거든.
그런데 여러가지 루트가 있잖아.
네이버에서는
여의도에서 5호선으로 갈아타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명 더럽게 기네-_-)까지 가서 4호선으로 갈아타라네.
소요시간, 환승 피로도, 열차 배차 등을 고려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