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권력 간첩 북한 대북 공안 진압 이런거에 꼴리는 애들 중에 저지능아가 많고 사회적으로도 하층민이 많음 그래서 저런거에 선동잘당함... 무식한 새기들이 신념하나 굳어지면 그게 또 무서운거라 자한당 같은 애들은 지들 노선이 이건 아니다 싶은거 알면서도 정치적 이득을 위해서 저런 저지능아나 하층민들 좋아하는 쪽으로 모션 해주는거고 ㅇㅇ
익명(223.33)2019-04-05 00:05
간첩 종북세력 이런거 입에 달고다니는 국까일뽕들중에도 실제로보면 상태제대로인애들 별로없음ㅇㅇ 완전 1호선 꼰대틀딱 유스 에디션ㅇㅇ 과거부터 디시 정사갤 역사갤러리 2차대전갤러리 애니갤러리 이런데 정모사진만봐도 알수잇음
익명(223.33)2019-04-05 00:08
철도나 교통같이 체계잡힌걸 좋아하는 아스퍼거 특질이 행정정책 쪽으로 가는데 그중에서도 공권력강화 및 국가의 사인자유활동을 통제하고 규제하는 중국이나 싱가포르형 국가의 통치체계를 이상향으로 느끼게 되서 저런 성향이 잘됨ㅇㅇ
익명(223.33)2019-04-05 00:12
답글
그래서 툭하면 빨갱이는 죽여도되, 오송은 폭파해야(오송이 잘못한건 맞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해결책임), 뭐하는 애들은 잡아 족쳐야된다느니 등등 그런 말 입에 다는거임 그러다보니 전땅크때는 깡패새기들 삭다 잡아들여가서 나라가 살기 좋았는데 이ㅈㄹ하는 지경까지 가는거고
익명(223.33)2019-04-05 00:14
답글
그래서 드는 생각인데 극좌 파시즘 가장 대표적인 사례였던 스탈린 빠는 애들이나 종북주의자들 중에서도 그런 부류가 제법 있을까나?
익명(121.163)2019-04-05 00:15
답글
극단적으로 보면 극좌쪽 애들도 비슷하게 볼수잇지 그쪽은 오히려 지들이 교육수준 낮고 못사는 우쪽 애들보다는 더 교육도 잘 받았고 더 똑똑하다는 이른바 선민의식이 깔린 애들이 많다. 그래서 과거 극좌운동권이 지잡대보다도 서울대 연대 고대 같은 이름난 대학에 많았고 그 중심으로 돌아갔음.
익명(223.33)2019-04-05 00:18
답글
극과 극은 통한다는 철학적 명제가 그래서 이쪽에서도 들어맞는거고, 그래서 극좌 운동권 중에서 극우정치인으로 변절한 경우가 엄청나게 많음. 극과 극은 통하니까. 극좌 극우 어느새 중도로 바뀌는 경우는 잘 없다.
익명(223.33)2019-04-05 00:20
답글
페미니즘도 이름난 대학들부터 시작했지...ㅋㅋㅋㅋ 그나마 그런만큼 페미니즘 비판, 그 외 다양한 담론들 역시 탑클래스 학생들 사이에서 활발하긴 하지만 ㅋ 지잡대들 왜 하필 다른 정치사회 이슈들 평소에 관심 좀 가지라 할 때는 안 가지고 아몰랑 거리다가 최근 묻지마 페미니즘 열풍에는 쉽게도 물들까... 온건페미니 뭐니 하면서 여성주의 진영 일부나마 긍정적으로 보거나 참작을 하려고 해도 페미보다 더 (먼저) 관심가질만한 이슈들이 많은데;
익명(121.163)2019-04-05 00:22
보수건 진보건 교육 제대로 받으면서 본래 인성도 준수하게 박혀서 무난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면 극단에 잘 안 빠지지
원래 공권력 간첩 북한 대북 공안 진압 이런거에 꼴리는 애들 중에 저지능아가 많고 사회적으로도 하층민이 많음 그래서 저런거에 선동잘당함... 무식한 새기들이 신념하나 굳어지면 그게 또 무서운거라 자한당 같은 애들은 지들 노선이 이건 아니다 싶은거 알면서도 정치적 이득을 위해서 저런 저지능아나 하층민들 좋아하는 쪽으로 모션 해주는거고 ㅇㅇ
간첩 종북세력 이런거 입에 달고다니는 국까일뽕들중에도 실제로보면 상태제대로인애들 별로없음ㅇㅇ 완전 1호선 꼰대틀딱 유스 에디션ㅇㅇ 과거부터 디시 정사갤 역사갤러리 2차대전갤러리 애니갤러리 이런데 정모사진만봐도 알수잇음
철도나 교통같이 체계잡힌걸 좋아하는 아스퍼거 특질이 행정정책 쪽으로 가는데 그중에서도 공권력강화 및 국가의 사인자유활동을 통제하고 규제하는 중국이나 싱가포르형 국가의 통치체계를 이상향으로 느끼게 되서 저런 성향이 잘됨ㅇㅇ
그래서 툭하면 빨갱이는 죽여도되, 오송은 폭파해야(오송이 잘못한건 맞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해결책임), 뭐하는 애들은 잡아 족쳐야된다느니 등등 그런 말 입에 다는거임 그러다보니 전땅크때는 깡패새기들 삭다 잡아들여가서 나라가 살기 좋았는데 이ㅈㄹ하는 지경까지 가는거고
그래서 드는 생각인데 극좌 파시즘 가장 대표적인 사례였던 스탈린 빠는 애들이나 종북주의자들 중에서도 그런 부류가 제법 있을까나?
극단적으로 보면 극좌쪽 애들도 비슷하게 볼수잇지 그쪽은 오히려 지들이 교육수준 낮고 못사는 우쪽 애들보다는 더 교육도 잘 받았고 더 똑똑하다는 이른바 선민의식이 깔린 애들이 많다. 그래서 과거 극좌운동권이 지잡대보다도 서울대 연대 고대 같은 이름난 대학에 많았고 그 중심으로 돌아갔음.
극과 극은 통한다는 철학적 명제가 그래서 이쪽에서도 들어맞는거고, 그래서 극좌 운동권 중에서 극우정치인으로 변절한 경우가 엄청나게 많음. 극과 극은 통하니까. 극좌 극우 어느새 중도로 바뀌는 경우는 잘 없다.
페미니즘도 이름난 대학들부터 시작했지...ㅋㅋㅋㅋ 그나마 그런만큼 페미니즘 비판, 그 외 다양한 담론들 역시 탑클래스 학생들 사이에서 활발하긴 하지만 ㅋ 지잡대들 왜 하필 다른 정치사회 이슈들 평소에 관심 좀 가지라 할 때는 안 가지고 아몰랑 거리다가 최근 묻지마 페미니즘 열풍에는 쉽게도 물들까... 온건페미니 뭐니 하면서 여성주의 진영 일부나마 긍정적으로 보거나 참작을 하려고 해도 페미보다 더 (먼저) 관심가질만한 이슈들이 많은데;
보수건 진보건 교육 제대로 받으면서 본래 인성도 준수하게 박혀서 무난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면 극단에 잘 안 빠지지
방금 댓글 달았을때 댓글돌이가 띄워준 뉴스다 ㅇㅇ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431251?cloc=dcnewsj|home|newslist1
요즘 정부여당이 못미덥고 짜증나고 아예 문재인에 대한 증오심까지 피어올라도, 철붕이들이 부디 이 기사 보고 마음 추스리고 진정하면서 새 아침을 맞이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