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가 덥다며 에어컨 틀어달라고 요청하려고 비상인터폰으로 대답했는데 승무원들에게 소리가 전달되지 않았나봄. 비상인터폰 들고서 버튼을 누르고 대답하라 적혀있는데 버튼을 누른 채로 말해야 하는 거임? 아니면 버튼 한 번 누르고서 말해야 하는 거임? 지금 에어컨은 작동하고 있기는 한데, 그 아저씨 신길역 출발하니까 이상 행동함.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말해야 하는걸로 아는데 비상시에만 사용하라는걸 왜 ㅆㅂ 온도조절목적으로 사용하는거여 개같은것들
그래서 차장이 불편사항은 1544-7769로 연락달라고 육성방송함 ㅋㅋ
1호선은 딱히 사용은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지만 경의중앙선의 경우 비상인터폰 마이크만 들어도 운전실 스피커에 엄청 크게 사이렌이 울림... 그리고 중앙조작함에 비상인터폰 버튼이 있는데 그 버튼 누르면 서로 대화가 가능한 시스템임... 단 승객이 말할때는 눌러야지 들림..
버튼을 누르고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