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는 위아래를 뒤집어 놓음 삼각형▽ 모양이야
그리고 경제활동은 리오데그란데강 하류가 가장 활발함
아르현티나의 부에노스라이레스 브라질 의 리우(여긴 강하류에서 좀 벗어난 대서양연안)등등이 유명하지
대체로 ▽의 우변 중간쯤 되는 위치야
기본적으로 대서양 해운망에 접하는 입지에다가 온화한 중위도 풍부한 수랸 배후의 넓은 평야가 장점인 지역인데
철도 측면에서 아쉽게도 해안에서 내륙으로의 종심이 그다지 깊지 않아 도로보다 효율 내기가 쉽지 않음
한편 남북으로든 동서로든 종심이 깊은 지역은 아마존을 질러가야 하는데 그 자체가 오지라서 메리트가 없고 아마존강 너머로 라오그란데 하류랑 화물을 주고받을 경제활동지역이 미미함
반면 미국캐나다의 철도 환경은 동서남북 네모반듯한 □모양이고 좌하방 태평양칼주연안은 칼주 연안대로 우상방 대서양연안운 대서양연안대로 싱당한 경제활동을 하는 지역이라 서로 화물을 주고받을 여지가 큼
전통적으로 유럽과 맞닿는 대서양 연안만 발달하고... 지금도 스페인 등으로 이민 일자리 많이 가니까... 산세가 안데스를 필두로 겁나 험준해서 구배값도 안나오고 그래서 항공이 쭉 대세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