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릴 수 있습니다. 청담역, 온수역, 광명사거리역, 수락산역에 대피선 있어요.
지금의 대피선으론 부족하지. 추가로 (특히 건대 이북 구간) 대피선을 설치해야 운용 가능함.
효율적인 급행을 굴리기에는 대피선이 설치된 2호3선 이상 형식의 역사가 너무 적음...
다만, 저 역들이 쌍섬식이라든가 2면4선식 같은역이 아니라 2폼3선이나 인입선 때문에 대피선이 있는 형식이라... 급행 운행하려면 배차간격이 다 흐트러져서 오히려 역효과가 나겠지요.
어떻게라도 하면 굴릴수있을꺼같은데 4호선 오이도-사당까지 급행굴릴수있다고 들었는데
배차간격이 뜸한 노선이라면 Skip-stop 방식도 시도해 볼만하지만..
그리고 7호선이 모든 역들이 승하차 25000 ~ 35000 정도로 골고루 수요가 많아서 정차역 정하기도 꽤 어려울겁니다.
기존 2선 선로를 공유하면서 9호선 정도의 완급 운행을 기대하려면 최소 4개역 중 1개 역은 대피선이 설치되는 역사구조여야 함...
지금 시설로도 굴릴 수는 있습니다. 40분 간격의 다이아까지 다 나온 적 있어요. 다만 완행 배차간격이 좀.. 안습해지는 면이 있어서... =_+
급행 하나 때문에 완행이 여러모로 감수해야할 다이어상의 손실이 크다면 차라리 안하는게 이득입니다.
내가 직접 다이아짜셔 굴려보라고해보면 굴릴까? 내가짜셔 굴리면될듯..ㅋㅋㅋ 급행굴리면 도봉산,온수급행생길듯?ㅋㅋㅋ
반포 주공 재건축 당시 반포역 승하차가 거의 8천까지 떨어졌는데... 이 때 반포역을 폐쇄하고 쌍섬식으로 개조공사를 했다면 청담~온수 구간에서는 어떻게든 굴릴 수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이제와서는 무의미해졌지만....
2홈3선식 역들 쌍섬식으로 개조시키면..반쪽짜리 급행 굴릴 수 도 있다고 보는데..;;
굴릴 수 있습니다. 청담역, 온수역, 광명사거리역, 수락산역에 대피선 있어요.
지금의 대피선으론 부족하지. 추가로 (특히 건대 이북 구간) 대피선을 설치해야 운용 가능함.
효율적인 급행을 굴리기에는 대피선이 설치된 2호3선 이상 형식의 역사가 너무 적음...
다만, 저 역들이 쌍섬식이라든가 2면4선식 같은역이 아니라 2폼3선이나 인입선 때문에 대피선이 있는 형식이라... 급행 운행하려면 배차간격이 다 흐트러져서 오히려 역효과가 나겠지요.
어떻게라도 하면 굴릴수있을꺼같은데 4호선 오이도-사당까지 급행굴릴수있다고 들었는데
배차간격이 뜸한 노선이라면 Skip-stop 방식도 시도해 볼만하지만..
그리고 7호선이 모든 역들이 승하차 25000 ~ 35000 정도로 골고루 수요가 많아서 정차역 정하기도 꽤 어려울겁니다.
기존 2선 선로를 공유하면서 9호선 정도의 완급 운행을 기대하려면 최소 4개역 중 1개 역은 대피선이 설치되는 역사구조여야 함...
지금 시설로도 굴릴 수는 있습니다. 40분 간격의 다이아까지 다 나온 적 있어요. 다만 완행 배차간격이 좀.. 안습해지는 면이 있어서... =_+
급행 하나 때문에 완행이 여러모로 감수해야할 다이어상의 손실이 크다면 차라리 안하는게 이득입니다.
내가 직접 다이아짜셔 굴려보라고해보면 굴릴까? 내가짜셔 굴리면될듯..ㅋㅋㅋ 급행굴리면 도봉산,온수급행생길듯?ㅋㅋㅋ
반포 주공 재건축 당시 반포역 승하차가 거의 8천까지 떨어졌는데... 이 때 반포역을 폐쇄하고 쌍섬식으로 개조공사를 했다면 청담~온수 구간에서는 어떻게든 굴릴 수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이제와서는 무의미해졌지만....
2홈3선식 역들 쌍섬식으로 개조시키면..반쪽짜리 급행 굴릴 수 도 있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