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1&oid=003&aid=0009150098



즉, 수도권 지역은 경제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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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제도 개편으로 인해서


수도권은 경제성 평가 비율이


기존 30~45% 에서

60~70% 로 높아졌음



즉, 경제성이 크게 떨어지는 제2경인선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조사 대상으로 선정됐지만,

심사에서 경제성 미달로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좌빨 정치인 새끼뜰 총선 미끼용 선전, 선동, 언론플레이 떡밥으로 띄울려고

예타대상 선정은 했지만,

높아진 경제성 평가 비율로 인해서 본심사 과정에서는 100% 탈락이다.


좌빨 새끼들 정치쇼에 또 놀아나고 있다고 보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