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7에 강릉->부전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영동선 옥계~망상해수욕장 구간 선로.

이 구간은 1961년에 개통된 뒤 2005년에 전철화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옥계역 동쪽에서는 저렇게 커다란 공장과 7번 국도를 등지고 곡선주로를 지난다.



곧이어 7번 국도와 동해 바다 사이에서 아까와 반대 방향으로 곡선을 그리다가...



방풍림 사이로 상당히 긴 직선주로를 만난다. 나중에 동해 시종착 KTX가 투입되고 신호까지 개량되면 저기서 꽤나 빨리 달릴 수 있을듯?



그 후 완만하게 꺾어서...



망상해수욕장역까지는 다시 기나긴 직선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