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선 석현터널(현 오미자터널)들어갔다가 지네 우르르 나와서 존나 기절하는줄 알았고
구 경부선 부상터널 들어가니까 박쥐새끼 존나 푸다닥거리면서 날아오더라
경전선 하동터널은 풀이 존나 자랐는데 독풀에 쓸렸는지 담날 정강이 존나붓고 아프드라
문경선 석현터널(현 오미자터널)들어갔다가 지네 우르르 나와서 존나 기절하는줄 알았고
구 경부선 부상터널 들어가니까 박쥐새끼 존나 푸다닥거리면서 날아오더라
경전선 하동터널은 풀이 존나 자랐는데 독풀에 쓸렸는지 담날 정강이 존나붓고 아프드라
폐선답사할때 긴바지는 필수다 마
그때 폐선답사를 목적으로 간게아니었고 갑자기 일정이 바껴서 하동쪽갔다가 간거라마 ㅋㅋㅋ 미처 준비가 안됐었다
뱀 나올수도있다
박쥐야 밝은 플래시 가져가면 되지만 뱀이 문제지. 폐선에는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으니 발견하기가 어렵거든.
그래서 겨울~초봄에 가야함 ㅋ
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