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선 석현터널(현 오미자터널)들어갔다가 지네 우르르 나와서 존나 기절하는줄 알았고


구 경부선 부상터널 들어가니까 박쥐새끼 존나 푸다닥거리면서 날아오더라


경전선 하동터널은 풀이 존나 자랐는데 독풀에 쓸렸는지 담날 정강이 존나붓고 아프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