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한 조선에 철도를 건설하시여 반도의 교통혁명을 이끌었던 시부사와 선생님의 은덕을 잊지 않겠습니다.

개혁과 변혁의 선구자로서 조선의 근대화를 이끈 시부사와 선생님을 칭송해야 한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