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1201~1226 무궁화호 -> 급행 「히카리」 1~26호
(과거 경부선 특급열차 「히카리」의 명칭을 계승)
서울~대전/동대구 1301~1318 무궁화호 -> 급행 「코아」 1~16호
(과거 경부선 특급열차 「코아(흥아)」의 명칭을 계승)
대전/동대구~부산 1341~1356 무궁화호 -> 급행 「타이리쿠」 1~10호
(과거 경부선 특급열차 「타이리쿠(대륙)」의 명칭을 계승)
서울~진주 1231~1232 무궁화호 -> 급행 「난코」 1~2호
(자연지물 「난코(남강)」에서 명칭을 따옴)
용산~광주 1421~1428 무궁화호 -> 급행 「보도」 1~8호
(광주 하면 모두 아는 그것에서 따옴)
용산~목포 1401~1412 무궁화호 -> 급행 「도레이」 1~12호
(신안지역의 명물에서 이름을 따옴)
이런 식으로 특급/급행명을 붙이면 암호같은 열차번호보다 알아듣기도 쉽고 어떤 계통이 얼마나 다니나 알기도 쉽고 각자 아이덴티티도 부여되어서 특급별로 완승해보는 사람들도 생겨 철도 수입도 증대될거라 생각하는데 왜 안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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