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가 현실적이지 않다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경쟁자가 없어서 흑자때문에 서비스가 개판된 영국, 독일꼴이 난다는 것임.
근데 영국, 독일 같은 나라면 모를까 한국은 절대로 아닌게 한국은
근데 영국, 독일 같은 나라면 모를까 한국은 절대로 아닌게 한국은
이런 애들이 있어서 광역철도의 경쟁자가 없다곤 할 수 없을걸
한국은 철도가 민영화 되어있고 버스가 공영인 일본과 정반대로 버스가 민영화 되어있고 도로도 잘 되어 있어서 일본 같았으면 사철이 들어갈 자리에 광역버스가 들어가 있고 일본 사철끼리 경쟁하는거 처럼 버스 회사끼리 피터지게 싸움. 이것 때문인지 일본은 철덕이 적고 한국은 버덕이 많음.
이런 상황에서 코레일이 민영화 되어서 급행도 굴리고 주요 노선 차도 갈아버리면 버스 회사가 가만히 있을까? 전 노선에 2층버스를 쳐넣거나 과속하거나 노선 연장하는 등 서비스를 어떻게든 개선하고 코레일이랑 경쟁하겠지.
그러니 민영화 된다고 코레일이 영국꼴 난다는건 개소리고 오히려 경쟁을 기대해볼만함.
한국은 철도가 민영화 되어있고 버스가 공영인 일본과 정반대로 버스가 민영화 되어있고 도로도 잘 되어 있어서 일본 같았으면 사철이 들어갈 자리에 광역버스가 들어가 있고 일본 사철끼리 경쟁하는거 처럼 버스 회사끼리 피터지게 싸움. 이것 때문인지 일본은 철덕이 적고 한국은 버덕이 많음.
이런 상황에서 코레일이 민영화 되어서 급행도 굴리고 주요 노선 차도 갈아버리면 버스 회사가 가만히 있을까? 전 노선에 2층버스를 쳐넣거나 과속하거나 노선 연장하는 등 서비스를 어떻게든 개선하고 코레일이랑 경쟁하겠지.
그러니 민영화 된다고 코레일이 영국꼴 난다는건 개소리고 오히려 경쟁을 기대해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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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는 정시성과 대량 수성성이 결여되있기 때문에 보완재가 될순 있어도 대체재가 되긴 힘들단다
GTX에 발릴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