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장자연 사태 증인이라는 사람 말이야…

아니 뭔 10년동안 이름도 성도 모르는 사람이였잖아…

근데 2019년 올해 장자연 사태 10주기 맞춰서

윤지오라는 사람이 뙇! 하고 나타나서 기자회견 하고

문죄앙 정권에서는 장자연 사태 재조사 지시내리면서

기존에 성상납 후 수치심에 자살★ 이라고 했던 사건이

뭔 씨발 강제 강간 사건이라느니 장자연은 유서를 쓴적이

없다느니 이건 자살이 아니라 타살로 의심됀다느니

하면서 지랄거리는데 생각해보니까 윤지오 이사람이

대한민국의 대중문화의 장점도 도륙내고 다니는 것 같아서

좀 좆갔은 기분이 든다…

이사람 캐나다 사람이라고 하던데 빨리 캐나다로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