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철시공 으로 나뉜게 대표적으로 수직분리 사례이고 이것이 영국철도 따라가는 방향이라서 수평적으로 분리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다는 글을 보았는데, 대표적인 수평분리가 독일, 일본JR 처럼 지역별로 나뉘기만 하고 그안에서 운영 유지 시설 등은 한 회사가 전부 도맡아서 해야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반대로 코레일//SR 으로 나뉜것이 수평분리이고 하는 일은 같지만 서로 업무가 같아서 경쟁이 되는 구조가 되는것이구요.
질문은, 한 기업의 사업이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철도차체, 하나는 철도유공기압컴프레셔입니다. 이를 두 개의 자회사로 나뉘었을 때, 철도차체와 컴프레셔의 설계, 연구, 제작등 제품에 관한 모든걸 하는 자회사1, 회사의 회계, 경영기획, 재무등의 자회사2 로 나뉘었으면 이것도 상하분리 체계로 보나요?
일본도 상하분리 없는게 아님 - dc App
JR화물도 JR여객6사 및 제3섹터 회사들 빌리고 있고, JR여객도 신규노선은 빌려다 영업하는거 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