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서지현, 박창진 같은 내부 고발자들이 준동할 수록



우리나라만의 고유한 대중문화 특성인 '꽁냥꽁냥'거리는 귀척 부리는



음악들이 사라지게 되고 서구권 음악처럼 가사에 Motherfucker 같은



가사가 포함되면서 듣기 거북해지는 음악들만 나타나게 된다.



아래는 그 예시로써 한번 들어보길 바람.


DJ Gollum feat DJ Cap - Emotions In Dance (Easter Rave Hymn 2k15) (Extended Mix)

후렴구, 추임새에 Motherfucker, Ass 같은 낱말 나옴... 존나 불편함ㅠㅠ



이거 말고도 서구권 댄스 음악 중에서 저런거 많은편임...



한국 음악이 고유한 꽁냥꽁냥질 없어지고 저딴 음악이 주류가 된다면



너희 철붕이들은 이 나라에서 살고 싶아질까??? 과연...



만약이지만 우리나라 음악에서 꽁냥꽁냥, 귀척 없어지고 위와 같은 음악 장르가 주류가 된다면



그 원인은 내가 말한 사회고발자, 인권쟁이 사람들의 준동을 방치해서 발생했다고 보면 됨ㄳ







미투운동?



좆 까는 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