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이사람 기자회견인지 간담회인지 한다고 조그마한 건물 발려서 다스뵈이다 현수막 걸어놓고 삽질하고 있더랔ㅋㅋ

사람새끼들 떼거지로 몰려와서 밖에 조그만한 공터에서도 TV로 송출되는거 보고 있더라ㅋㅋㅋ

씨발 그랗게까지 장자연 사태를 끄집어내서 해결해야 하나 생각이 들고도 하나? 무려 10년 전 사건인데…



사실 내가 지나가면서 실실 비웃었거든ㅋ
그러니까 어떤놈이 저새끼 뭐가 즐거워서 옷냐고 지랄싸더랔ㅋ


이제는 그만 잊어버리자…

장자연 사태 지금까지 언급하는거 솔직히 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