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정책의 문제점을 근거로 삼아 충분히 이의 제기, 비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문재인도 국민에게 행정권을 위임받아 대신 집행하고 있는 만큼,

국민들을 대신하여 나라의 업무를 잘 수행해내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지켜보다가 잘못되었다 싶으면 적극적으로 비판도 해야지

합당한 비판은 타당한 법이니까.



근데 문재인을 비난하는 이들의 대다수 문제점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선 내에서 정당한 비판 제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무분별한 색깔론에 치우친 채, 어떻게든 문재인 대통령 본인과 정부 인사들이 하는 정책이라면 무조건 반대, 비난부터 일삼고 본다는 거임



현재의 인터넷 전체 여론으로 대표되고 있다는 속칭 '문재앙' 안티 붐도 정상적인 의미의 '비판'과는 백년 광년 이상 떨어져 있음.


무근거 비난, 되도 않은 여론호도질, 교묘한 사실관계 흐리기, 끝이 없는 각종 선동행위 등등..



저런 행위들이 '문재앙 까기'라는 커대한 명분 아래에 인터넷에서 악의적 목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임.





그러니까 문재인이 싫은 애들아, 문재인이나 문재인 정부가 정책상의 실책 혹은 누가 봐도 옳지 못한 일을 저질렀다고 판단되었을 때에 비판하는 건 좋다 이거야.



그렇지만 제발 비이성적인 광기에 젖어 문재인 하는 일마다 반사적으로 비난과 조롱을 퍼붓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