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서 부산으로 오다니는 사람인데, 집 바로 앞에 경전철 있고 행선지가 사상 쪽이라 타긴 타는데 그래도 여러모로 아쉽다.
차라리 2000년대 경전철이 주춤할 때 3호선 완공하자마자 바로 김해 연장 공사 때려버렸어야 했다고 생각함. 물론 90년대 초에 나온 완전 초기 구상안을 보니까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서 변명거리가 없진 않다만...
누가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3호선을 김해여객터미널이나 가야대까지 잇고 지금 짓는 5호선을 사상~김해공항~대저까지 연결하는 게 환승저항 같은 면에서 좋지 않았을까 하던데 님들 생각은 어떰?
차라리 2000년대 경전철이 주춤할 때 3호선 완공하자마자 바로 김해 연장 공사 때려버렸어야 했다고 생각함. 물론 90년대 초에 나온 완전 초기 구상안을 보니까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서 변명거리가 없진 않다만...
누가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3호선을 김해여객터미널이나 가야대까지 잇고 지금 짓는 5호선을 사상~김해공항~대저까지 연결하는 게 환승저항 같은 면에서 좋지 않았을까 하던데 님들 생각은 어떰?
진짜로드는 생각인데 00년대 초에 가덕으로 옮기는게 시행했으면 3호선이 김해가고 대저 -사상구간은 없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