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여러분들이 많이 언급하는 지하철 미싱링크 중 하나가 서울역~독립문 구간인데, 사실 그 구간에 전철 생길 기회는 여러 번 있었음
흔히 아는 1기 지하철 계획
1호선이 착공할 즈음만 하더라도 3호선도 서울역 갈 계획이었음
양택식 시장 사임한 이후에 나온 3호선과 4호선은 사실상 현 3호선과 4호선을 짬뽕한 형태였지만, 결국은 안국동이나 종로3가 가게 됨
3기 지하철 계획
흔히 아는 11호선은 회현사거리~시청~독립문 루트이긴 한데...
서울역 경유로 변경하는 안도 존재했음.
만약 '서울역~독립문~가좌' 이루트로 개통했으면 경의선 서울역 행은 애초부터 아예 안 생겼을듯
그리고 3기 지하철 파기 직후에 나온 X자 광역철 계획에 의하면 일단 신분당선이 용산에서 경의선이랑 직결은 하되, 남산~서울역~독립문 가는 지선도 그려 져 있음
뭐 신분당선이 지선 없이 용산단독으로 결정 나버려서 영원히 미싱링크로 남게 됬을 뿐
- dc official App
저긴 버스만 정체 안하게끔 해줘도 괜찮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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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3호선이랑 4호선 노선 자체가 좀 희안했음 - dc App
ㅊㅊ - dc App
버스중앙차로 잘깔려있어 독립문에서 서울역방향은 못해도 10분컷인데 ㅅㅂ 반대는 서대문역 넘어야 중앙차로라 경찰청부터 서대문역까지 20분 정체인적도 적잖음 ㅡㅡ
전에도 언급했는데 진짜 이게 제일 시급함. 서대문역 사거리 버스/승용차 평면교차
4호선 남쪽구간은 3호선 남쪽구간하고 비슷한것같다
3호선 남쪽구간은 4호선 남쪽구간하고 비슷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