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7에 강릉->부전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영동선/묵호항선 묵호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
1961년에 문을 연 묵호역은 2006년에 소화물, 2007년에 화물 취급을 중지하고 지금은 여객만 취급하고 있어.
그런데 동해역보다도 동해시내에 가까워서 여객열차가 필정하는 중.
그리고 영동선과 묵호항선의 분기역으로서도 기능하고 있다.
열차가 정차해 있을 때 찍은 사진.
승강장이 과거 통리역처럼 좁아서 위험해보인다. 나중에 동해 시종착 KTX가 정차하게 되면 개선할듯?
열차가 출발할 때 찍은 사진. 사진 왼쪽으로는 차량기지에서나 볼 수 있는 큰 가건물이 보이고, 사진 오른쪽으로는 묵호항선이 분기된다.
아 이건 2006/8에 찍은건데... 저 때는 역사 앞에 평상과 원두막이 있어서 열차나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했음.
ㄱㅊ
ㄳㄳ
묵호에 KTX 서면 웃길듯? 저긴 새마을도 못설 역같음
저래뵈도 새마을 필정했던 곳임. 어차피 통과속도도 얼마 안 되고 저기가 동해역보다 동해시 중심부에 더 가까우니 KTX도 세워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