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은!! 분당 수인선 3단계 왕십리에서 오리 수원  인천을 잇는 복선전철 구간중 미개통 구간 한대앞에서 수원구간 개통에 대비 동인천으로 오가는 경인선 특급/급행을 수인선과 환승하기 위해서 인천까지 노선 연장하여 운행하도록 대책을 세워주십시요 용산↔동인천 급행운행하던 것을 용산↔인천으로 전부연장운행과 용산↔동인천 특급운행하던 것을 노량진 ↔인천으로 전부 변경하여 증편운행하면 인천역에서 전동열차 아마 많이 탈 수 있고 수인선으로 갈아 탈 수 있는 기능이 생깁니다 제발 용산에서 천안까지 오가던 일부 급행도 용산에서 신창까지 노선 연장하여 증편운행과 서울에서 천안까지 오가던 일부 급행도 신창까지 노선 연장하여 신길역 추가정차와 영등포 기존 양방향 정차 신도림 구로 추가정차 금천구청 안양 금정 추가정차 군포 의왕 성균관대 수원 나머지 기존 급행정차하여 운행해주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