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태어나서 용산에 뭍히고 용산역에서 역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데도 정작 용산역에는 그를 기리는 조형물 조차 없슴안양역에는 원태우 의사의 부조가 있고, 서울역엔 강우규 의사의 동상이 있는데 왜 용산역에는 그를 기리는 표시석도 없을까?왜 광장에는 뜬금없는 강제징용상이 있는지 의문....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철도인중 한명인데 우리가 너무 무심한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