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번 말이면 신상봉역과 동시에 경춘선이 개통하지.

그렇게 된다면 면목동 등지나 아니면, 중계동 쪽에서 분명 상봉역을 환승역으로 이용해서 도심으로 가겠지...

하지만, 중앙선 기본 배차가 대략 15분 정도 된다.

정말 이 것만 줄일 수 있다면 좋을텐데.

기존 10량에서 8량으로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배차는 나아지질 않는 듯.

배차를 정말 줄일 수 있는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