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번 말이면 신상봉역과 동시에 경춘선이 개통하지.그렇게 된다면 면목동 등지나 아니면, 중계동 쪽에서 분명 상봉역을 환승역으로 이용해서 도심으로 가겠지...하지만, 중앙선 기본 배차가 대략 15분 정도 된다.정말 이 것만 줄일 수 있다면 좋을텐데.기존 10량에서 8량으로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배차는 나아지질 않는 듯.배차를 정말 줄일 수 있는 방법 없을까?
근데 중앙선이 도심 직통도 아니고 또 환승을 해야한다는 거..;;
그냥 신상봉~회기복선연장/회기~왕십리 2복선 해야함 -_-; 지하로 파던 어떻게 하던 개지랄떨어서라도 거기까진 연장시켜야함;
중앙선은 배차 더 땡겨야 됨 최소 10분까진 더 땡겨야 됨 경춘선 문제 뿐만이 아니라...
도시철도 6분배차도 엄청나게 길게 느껴지는데 15분 배차란 .. 참 .......
그런데 문제는 경춘선 급행이 청량리까지 연장운행하게되면 이미 중앙선 증편은 시망 -_- 가뜩이나 선로용량 늘려도 2복선을 해야 할 정도로 복잡한데 갈매-성북 폐선이라는 포퓰리즘이 맞물린 비극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