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장자연 자살 사건 증언자 윤지오라는 사람!
아니 사회에 고발할려면 2010년대 초반에 하면 되는데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문자인씨가 대통령조무사에 오른 후
2019년에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증인이랍시고
설치면서 사회에 이러이러한 비리가 았다고 하면서
일반 시민들의 삶을 무기력하게 만드니까 참 좆갔네...
윤지오씨 말고 작년에 미투 운동 분란을 일으킨
서지현 검사도 있고, 김지은 같은 페미 성추행 무고년도 있고
별 지랄갔은 인물들이 다 튀어나와서
우리나라의 사회 · 문화를 난도질하고 다닌다는 거 생각하면
요즘 기분이 참 좆갔아서 잘 안마시던 맥주를
일 끝나고 하루에 한병씩 매일 마시게된다ㅠㅠㅠ
그러니까 윤지오 같은 사람들이 증언 안 하고
원래 살던 미국인가 캐나다인가 짱 박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왜 다이칸민코쿠로 넘어와서 지도 고생하면서
우리나라에 살고있는 사람들 까지 나라의 치부를 드러내서
불편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점점 더 사회를 옥죄어 가는건지...
이해가 안됨ㅉㅉㅉㅉㅉ
윤지오 솔까 듣보잡 아니냐? 2000년대 데뷔한 배우라는데 2049년도에 첨 들어봤음ㅋㅋ
올해는 2019년임.
헬지폰이라서 오타났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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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자칭 증인으로 나와서 ㅈㄹ거리는게 좀 어이없긴 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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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것들이 사회 암덩어리들이다!!!
병신..
비추누른 새끼들은 반 자유한국당 패거리노? 이 미친 어린노무 새끼들아. 자유한국당이 지금이야 ㅄ당 다 됬지만 1970~80년대에는 초 고도성장을 가능하게 한 당이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