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8에 강릉->청량리 새마을에서 찍은 레일로드 잡지.

레일로드 잡지는 철도청 시절부터 새마을과 무궁화 특실에 비치된 차내 잡지였는데... KTX 개통 및 코레일 출범 이후에도 남아있다가 결국 2006/8에 폐간되었음.

그리고 KTX 잡지가 비치되기 시작했지.

그런데 그렇게 할 바에야 KTX 잡지를 따로 만들지 말고 레일로드를 KTX에도 비치하거나... KTX 개통과 동시에 레일로드를 폐간하거나 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KTX나 레일로드나 내용이 크게 다르진 않았던걸로 기억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