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8에 강릉->청량리 새마을을 타고 가면서 사먹었던 도시락.
소요시간이 6시간 10여분이나 걸리다보니 도저히 식사를 안 할 수가 없었음.
그래서 사먹었는데 노선에 맞게 도시락 이름이 대관령 도시락이더라고...
근데 도시락 내용물과 대관령이 무슨 관련이 있는지는 알 수 없었다...
가격은 5천원.
표지에는 새마을 PP동차와 태백산맥 사진이 새겨져 있었음.
2006/8에 강릉->청량리 새마을을 타고 가면서 사먹었던 도시락.
소요시간이 6시간 10여분이나 걸리다보니 도저히 식사를 안 할 수가 없었음.
그래서 사먹었는데 노선에 맞게 도시락 이름이 대관령 도시락이더라고...
근데 도시락 내용물과 대관령이 무슨 관련이 있는지는 알 수 없었다...
가격은 5천원.
표지에는 새마을 PP동차와 태백산맥 사진이 새겨져 있었음.
요새 도시락에 비하면 볼품없네 가격도 비싸고 ...편의점 도시락이 대중화 되게 전이라서 그런가..
13년동안 정말 많은게 바뀌었지... 편의점 도시락이 대중화되고 차내 판매 도시락은 없어지고...
현재 저정도 구성으로 5천원받아도 창렬
심지어 13년전 5천원 ㅋㅋㅋ
13년전에 5천원이면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끼니를 거를수는 없기에 속으로 투덜대면서 샀지 ㅋㅋ
그때도 오천원은 비싼게 아녔어 지금이랑 똑같애 - dc App
추천이기....
ㄳㄳ
창렬?
차내 판매 도시락이 창렬이 아닐수가 없었....
레일락도 사라졌나?
차내 판매를 안한다 뿐이지 레일락은 잘 모르겠넹...
응 없어진걸로 알고 있음..
ㅇㅇ 사라진 듯. 가격만 좀 다운그레이드해서 스토리웨이에서 팔면 괜찮겠다 싶었는데 스토리웨이에서도 보이지 않더라. 김밥이나 햄버거, 샌드위치 같은 건 자주 보이는데. 근데 차내판매는 사라졌지만 예약판매는 여전히 있지 않던가?
이게 전설의 런치벨?
창렬의 전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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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5처넌이면 지금 돈으로 7~8처넌 정도 하려나?
8천원까지는 안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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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봐도 어이가 없지...? ㅋㅋㅋ
지금 편의점 도시락이 훨씬 퀄리티가 훌륭할듯 하네 ㅋㅋㅋㅋㅋ 게다가 저때 돈 5천원이면 거의 지금 돈으로 못해도 10000원 내외로 받아먹는 수준인데 ㅋㅋㅋ
그치 ㅋㅋ 요새 편의점 도시락이 얼마나 잘 나오는데 ㅋㅋ
ㄹㅇ 의경 도시락 수준이네
의경 도시락도 안 좋은 갑네 ㅠㅠ
만약 저게 곤드레밥에 간장양념, 강원도 특산 나물, 감자반찬에 쇠불고기 구성이었으면 저 당시 가격으로 5천 원 받는다고 해도 납득할 수 있었을거라고 봐?
아마 그런 구성이었다면 고급 딱지 붙이고 만원 가까이 받아먹었을 놈들
???:저런 도시락 팔수 있는 판매승무원 부활해야 - dc App
안 그래도 그 댓글 올라와서 지워버림 ㅋㅋ
확실히 10년 사이에 혼자 살기 정말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음
10년이 결코 짧지 않은거같아
밥만 좆나퍼주네
으으 흰쌀밥... 탄수화물 덩어리
와 06년도 철길이 뭐 어땠길래 6시간이나 걸리냐
지금은 저구간 새마을 아닌 무궁화가 '5시간 30분'가량 걸림 ㅇㅋ?
청량리~강릉 전 구간 단선전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ㅋㅋㅋ
저것 보단 김밥 도시락이 그나마 먹을만 했던걸로 기억함 ㅋㅋㅋ
아 나도 김밥 먹어봤던 기억난다 ㅎㅎㅎ
난 또 13년째 도시락 안뜯고 보관한건줄 알았네 - dc App
그건 특수약품처리를 해야... ㅋㅋㅋ
06년도 오천원은 현재오천원이랑 큰 차이가 업다... - dc App
그건 그렇지... 좀 더 옛날로 가야 의미있는 차이가 나타날듯.
당시 한솥보다 어이 작렬 새댁보다 못한 퀄리티.
왜 망했는지 알만 함 ㅋㅋㅋ
딱 그 시절에 자주 보던 낯익은 구성이네요ㅎ 엄선된 식자재로 만들고 정확한 식수 계산이 어렵고 차량내 보관 및 운반으로 인해 단가가 높을 수 밖에 없다라는게 그들의 변명이었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