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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역은 미화원 1명 / 공익 1명 / 송정역장 1명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지키고 새벽에는 종종 마곡역 건넘선점검차 서도철 직원들이 들락날락 했다고함.
때문에 당시에는 문을열고 누군가 들어오면 바로보이는 구조였는데 마곡역 꿀공익들이 tv볼때 몰래 잠입한걸로 추정됨
(허락받았다는데 어떤 직원이 저기서 철스퍼거가 뭘할줄알고 허락해주겠냐 한명허락해주면 철스퍼거 병신들 단체로 견학한답시고 귀찮게 굴거나 안전사고 일어날텐데)
몰래 들어간 것 같음. 하지만 대단한건 마곡역은 mbc(1988), sbs (2007) 취재 자료 말고는 당시 모습을 촬영한 사람이 없었는데 모든 불이익과 공포를 이겨내고 갔다온건 리스펙...
국정위행이다 - DC App
와! 빨간색 1호선! 국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