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밖에 얘기가 없어서 망했나보다 생각할텐데 과천선, 분당선, 일산선 등 다른 노선들도 여전히 진행중임. 근데 근시일 내엔 불가능하고 터널 도중에 터널 안박살내고 대피선 공사하는 기술부터 개발중임
댓글 6
진짜야? 아니면 망상이야? 정말 관련건설기술 개발중인게 참트루?
리모트(223.62)2019-04-14 21:42
답글
정확하게는 이미 기술은 있음. 외국에서 그렇게 시공한 선례도 있고.
보호공 몇개 설치해서 기존터널 보호하고 개착해서 그 위에다가 더 큰 새 터널 구조물을 덮어씌우듯이 씌운 다음에 다 덮어지면 기존 터널 벽면과 보호공 철거.
근데 이 기존 방식의 문제점이
1. 무조건 개착해야되서 주변 토지보상이나 교통우회가 골치아프다
2. 비싸다.
경의재앙선(125.142)2019-04-14 21:54
답글
그러니까 새 기술을 개발하려는거 아닐까.
경의재앙선(125.142)2019-04-14 21:54
답글
개착을 언제나 할 수 있는건 아니고 개착 못하는 경우가 매우매우 문제임.
익명(180.71)2019-04-14 21:59
답글
쉴드나 나틈 같은걸로 뚫은 터널을 터널 안에 들어가서 파내서 확장하려 하는데 존나게 어려움
진짜야? 아니면 망상이야? 정말 관련건설기술 개발중인게 참트루?
정확하게는 이미 기술은 있음. 외국에서 그렇게 시공한 선례도 있고. 보호공 몇개 설치해서 기존터널 보호하고 개착해서 그 위에다가 더 큰 새 터널 구조물을 덮어씌우듯이 씌운 다음에 다 덮어지면 기존 터널 벽면과 보호공 철거. 근데 이 기존 방식의 문제점이 1. 무조건 개착해야되서 주변 토지보상이나 교통우회가 골치아프다 2. 비싸다.
그러니까 새 기술을 개발하려는거 아닐까.
개착을 언제나 할 수 있는건 아니고 개착 못하는 경우가 매우매우 문제임.
쉴드나 나틈 같은걸로 뚫은 터널을 터널 안에 들어가서 파내서 확장하려 하는데 존나게 어려움
그거 죄다 예타 나가리된거 모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