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성추행 후 자살사태 목격자 윤지오 이사람과
작년 법조계 성추행 성폭행 미투 운동 촉발자인 서지현
내가 생각하기엔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대중문화를
도륙내서 망가뜨릴려고 하는 것 갔이 느껴진다…
물론 본인들은 도륙낼 생각이 아니라 사회정의의 회복
차원에서 행동했겠지만 현실은 대중문화의 손상으로
직결되는 것 갔아서 한국 대중문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참으로 마음이 아프고 그 사람들이 역적갔이 느껴진다…
이사람들 콘츄롤 못하면 이 대한민국에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다!
작년 법조계 성추행 성폭행 미투 운동 촉발자인 서지현
내가 생각하기엔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대중문화를
도륙내서 망가뜨릴려고 하는 것 갔이 느껴진다…
물론 본인들은 도륙낼 생각이 아니라 사회정의의 회복
차원에서 행동했겠지만 현실은 대중문화의 손상으로
직결되는 것 갔아서 한국 대중문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참으로 마음이 아프고 그 사람들이 역적갔이 느껴진다…
이사람들 콘츄롤 못하면 이 대한민국에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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