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6/12/19/2006121900069.html <서강역의 어제와 오늘> [오늘은 다른 햏력 높은 횽들 처럼 디시체로 일관] 올해로 따악 영업개시 겸 지어진지 100년되는 역사인데 철거된다는게 참 씁쓸해 불정역은 뚜렷히 보존될만한 사유가 있어서 민원을 넣었었는데 서강역은 그런 사유를 못 찾겠어 일단 100년 된 건물은 흔하지 않은데 그것말고 다른 보존사유가 있어야 할 것 같아 서강역사가 신촌역이랑 쌤쌤이 먹을 정도의 짬인데 신촌역은 많이 알려져서 살아남고 서강역은 제대로 아는사람조차 드물어서 사라지는걸 보면 좀 기분이 그래... 만약 서강역이 여객취급을 했었다면 신촌역 처럼 살아남았을까? 어째 서도역이나 신촌역 복원한 것 보면 너무 이질감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