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상록수역에서 타절해도 되잖아 기존 선로로 충분히 가능한데

굳이 한대앞역에 시설을 추가하면서까지 돈들여가며 4호선을 한대앞역에서 끊는다?

4호선이 아니라 수인선 전용 회차 시설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