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KTX 커피판매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그러나 코레일이 나를 부당하게 불법적으로 해고했기 때문에 직업을 잃게 된 것이다. 코레일을 노동청에 신고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 인천역에는 광역전철 외에 크로스시트 형태의 열차도 운행해야 한다. 운행하지 않고 있는 것은 코레일의 돈 욕심, 인천시의 무능한 행정, 지역 정치인의 직무유기 탓이다.


3. 판매승무원제도만 부활하면 나는 경력을 인정받아 복직할 수 있다. 만약 복직이 안된다면 부정채용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복직돼야 한다.


4. 코레일이 판매승무원제도 복직 의지가 없다면, 국토교통부를 통해서라도 압박해야 한다. 일종의 '갑질'일 수도 있지만 상관없다.


5. 샤프에스이는 나에게 사과해야한다. 이 회사는 장애인의 복지를 위한 사회적 기업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장애인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악덕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