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지선이나 성수지선 차량을 보면 차량 내부노선도에 본선까지 전부 다 그려져 있던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음.
처음 보는 사람들이 신도림이나 성수에서 직결하는 것처럼 보일 소지가 있지 않나;
(전체노선도에서도 2호선 본선이랑 지선을 별도 노선으로 표시해주면 좋겠으나 여기선 논외로 하고)
성수지선은 4량이고 신정지선은 6량이고 본선은 10량이니 차돌리기할 염려도 거의 없고.
하긴 1호선 노선도에서 중앙선 빠진 게 무려 2009년인 걸 생각해보면.. 2호선에서도 기대하는 건 무리인가 ;;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그런식으로 따지면 경인선이랑 경원선만 왔다갔다 하는 저항차에는 병점 이남 구간은 지워져야지. 지금의 노선도에 적응되어 있는데 섣부르게 바꿨다가는 일반인들 입장에선 혼란스러울 뿐이지
1호선과는 다르지요 1호선 차는 차돌리기 하는데 성수지선 4량짜리와 신정지선 6량은 전용이니까요. 노선도 본선에서 지선 분리하는 것에 저는 찬성임.
색만 조금 흐리게 해놓지... 헷갈리는사람 은근히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