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누구 차례가 될까요
개인의 파괴된 인생이 증오와 피해의식으로 발효되고
이는 또다른 개인의 삶을 파괴하고 그 가족들 삶도 파괴시키겠지요
10년전에도 그렇고 20년전에도 그렇고 30년전에도 그렇고
모든 국민이 러시안 룰렛을 하며 살아가네요
5명은 살아남지만 운이 나쁜 1명은 총알에 맞는 세상
정녕 새마을호 일반실과 같은 편안함을 주는 세상을 만들 수 없는 것일까요
제 앞가림도 못하고 남을 이롭게 하는 힘도 없지만
무고한 이들이 사건사고로 죽어가는 현실을 바라만 보아야 한다는게
참 분통터지고 참담하네요
참혹한 순간으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철도이야기: 안평역
와 짤 직접 그리신건가요?
8년전에 모 철도카페에서 다운로드받은 그림입니당.
마음같아서는 새마을호 특실(611~619호객차 제외.)만큼 편했으면 좋겠지만... 경제가 어려우니까 괴물이 되는 사람들이 느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