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갈려고 동묘앞행 S442 탔는데 오랜만에 105편성이 걸렸거든
실내등 보니까 뭔가 위화감이 느껴젔는데
자세히 보니까 기존 형광등에서 LED 직관등으로 바뀜
LED 직관등이 뭐냐면
기존 형광등이 유리관 구조 안에 수은물질이 차있으면
LED 직관등은 수은물질 대신 LED 접합체가 일렬로 다다닥 붙어있음
그래서 (측면에서)자세히 보니까 밑에 사진처럼 유리관 안에 LED 접합체가 다다닥 붙어있는걸 확인함.
출처:http://blog.naver.com/489645/220318807274
이 사진은 실험용이라서 실제론 저렇게 보기가 좀 힘들고 빛땜에 미세하게 보임 덤으로 눈도 좀 아프고.
출처: http://www.iysc.co.kr/bbs/board.php?bo_table=energy≀_id=12&sca=Led+Lamp
그리고 유리관 외부에 작은글씨로 LED상표가 마킹되어있음.
다른 편성들은 아직 형광등인것 같음.
이로서 105편성만 유일하게 자전거칸+저항 부수객차(1989년산)+1005호 한정 LED 열번+시범으로 LED조명등까지
이 정도면 서울교통공사 입장에선 완벽한 실험전동차가 아닌가 싶음
사진 찍는걸 깜빡 잊었지만 정말 거짓말 아니니까 직접 확인하면 알 수 있을 꺼임.
추가로 2호선으로 환승해서 (서울교통공사)205편성이 걸렸는데 마찬가지로 기존 형광등에서 (이런 타입)LED로 교체됨.
오 이과
그거 작년 12월에 바꾼걸로암 - dc App
451편성 역시 LED로 교체한지 오래됨. 3호선 신차 2010년산 역시 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