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확실한 이유로 도라산에 전동열차 달리면 인원이 통제가 안됨
민통선 이북이라 군인들 관할인데, 군인들이 매시간 인원 통제하기에도 어렵고 서울역에서 통근 다닐때에도 단 세편만 도라산에 다녔음
게다가 틀딱들이 왜 임진강에서 내려서 출입수속 받아야 하는지 이해 못하고 군인들에게 생떼질 할 가능성 농후. 게다가 신분증도 안가져옴...;;;
민통선 안은 통제구역이라 들어올때 인원과 나갈때 인원이 단 한명이라도 차이나면 난리남. 통제가 어려운 전동열차 보단 인원수 확실한 기차가 다니는게 났지.
해떨어지면 민통선엔 군인이나 대성동 주민외엔 민간인이 있어선 안되는데 전철타고 와서 잔류하고 있던 인원들 때문에 골머리 앓게 될 가능성 농후할듯...
다원시스나 우진산전 도입분 간선형 전동차 들여오면 차량 운용에 여유가 있어지니 누리로 한대 차출해서 오트레인 처럼 DMZ-TRAIN 으로 굴릴 가능성도 배제 할수 없음.
어차피 싸다싸 개조분도 오늘내일 하는지라 차량의 교체는 조만간 필연이 될꺼고 전철화 공사 완료되면 도라산까지 전기기관차도 들어 갈수 있다.
민통선 이북이라 군인들 관할인데, 군인들이 매시간 인원 통제하기에도 어렵고 서울역에서 통근 다닐때에도 단 세편만 도라산에 다녔음
게다가 틀딱들이 왜 임진강에서 내려서 출입수속 받아야 하는지 이해 못하고 군인들에게 생떼질 할 가능성 농후. 게다가 신분증도 안가져옴...;;;
민통선 안은 통제구역이라 들어올때 인원과 나갈때 인원이 단 한명이라도 차이나면 난리남. 통제가 어려운 전동열차 보단 인원수 확실한 기차가 다니는게 났지.
해떨어지면 민통선엔 군인이나 대성동 주민외엔 민간인이 있어선 안되는데 전철타고 와서 잔류하고 있던 인원들 때문에 골머리 앓게 될 가능성 농후할듯...
다원시스나 우진산전 도입분 간선형 전동차 들여오면 차량 운용에 여유가 있어지니 누리로 한대 차출해서 오트레인 처럼 DMZ-TRAIN 으로 굴릴 가능성도 배제 할수 없음.
어차피 싸다싸 개조분도 오늘내일 하는지라 차량의 교체는 조만간 필연이 될꺼고 전철화 공사 완료되면 도라산까지 전기기관차도 들어 갈수 있다.
너무 사적인 감정에 치우쳐서 쓴 거 아냐?
어느부분이 감정적인건지? 애초에 글쓴이 뇌피셜이잖아
전동열차는 임진강 까지만 올라감.
전동은 임진강까지인데 비둘기호 식으로 여객열차 운임으로 돌아가는데 차만 통근형 전동차 넣는 식으로 셔틀전동 같은 거 굴릴수도 있겠지. CDC 그거 너무 낡아빠져서. 그렇다고 꼴랑 그거 하자고 디젤동차 새로 만드는것도 웃기는 짓거리고. 삼척-포항 거기도 단선비전철에서 단선전철화로 바꾸고 디젤동차 예산 날려버렸던데.
내가 추측하건데 DL견인 무궁화랑 CDC 동차 뒈지고 나면 지금 안쓰는 서울역 15번홈이랑 안쓰게될 문산역 저상홈을 고상으로 올려서 그거 활용해서 다니지 싶다. 서울<-(무정차)->문산<-(무정차)->도라산 이렇게. 인원관리야 옛날 비둘기호 타듯이 자유석으로 표 팔면 되고, 신분확인은 표 팔면서 하고. 통근열차 운행 방식 그대로에 열차만 전동으로 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