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에는 그럴 가능성이 있지.
근데 RH에는 큰 문제 없음. RH에 시간당 12편성이면 일산선 만큼 들어가는 것인데 분당선 수원~죽전 승하차량 까보면 일산선이랑 비슷함.
근데 거기 수요가 RH에 극단적으로 몰리고 NH수요가 후져서 그럴 가능성도 있다는 걸 염두해야 함. 극단적으로 RH에 쏠리는 데가 몇군데 있긴 함. 경중 덕소~일산이라던지.
경의재앙선(125.142)2019-04-20 19:00
답글
경중선보다 수원 죽전이남이 전체 승하차량은 더 많긴 하지만, 그 차이 중에서 NH 수요는 경중선과 크게 다르지 않고, 죽전이남의 RH수요가 경중선의 RH수요보다 크게 많아서 그런거라면 지금의 NH배차는 합당하다고 볼 수 있는거지.
그러니까,
NH 죽전이남>=NH 경중선
RH 죽전이남>>>>>RH 경중선
형태여서 전체수요량이
죽전이남>>경중
이 된거라면.
경의재앙선(125.142)2019-04-20 19:04
답글
한마디로 정확한건 RH의 평균승하차량과 NH의 평균승하차량을 나눠서 까보고 비교해야 알 수 있다는 것.
왜냐면 NH배차는 경중,수인과 비슷하지만,
RH배차는 죽전이남(시간당12편성)>>경의(시간당9~10편성)>>중앙(시간당7~8편성)>>수인(시간당6편성)으로 죽전이남 배차가 압도적으로 좋기 때문.
근데 내 보기엔 NH 공급부족이 맞는 거 같긴 하다.
경의재앙선(125.142)2019-04-20 19:07
답글
다만 여기서도 선후관계를 좀 따질 필요가 있는데,
경중선이든 수인선이든 죽전이남이든 과연 RH에 극단적으로 쏠리고 NH 수요가 그렇게 쓰레기라 배차가 그런건지, 아니면 배차가 쓰레기라 배차가 상대적으로 좋은 RH에만 수요가 존나 쏠리고 NH수요가 쓰레기인건진 알아볼 필요가 있음.
경의재앙선(125.142)2019-04-20 19:12
답글
좀 다른 예시기는 하지만, 실제로 경의선 서울역행의 경우 RH 30분 배차를 20분 배차로 줄인 것만으로 5000명대이던 경의서울역 승하차량이 8000명대로 폭증한 걸 보면. 실제로 경의서울역같은 경우 RH에 매우 극단적으로 쏠리는 구조라.
지금도 이런데 GTX 생기면 광역버스 수요까지 흡수해서 터져나간다. - dc App
수요가 정확히 어떻게 돼?
수인선 차 가져가서 굴리면 좋을려만... - dc App
NH에는 그럴 가능성이 있지. 근데 RH에는 큰 문제 없음. RH에 시간당 12편성이면 일산선 만큼 들어가는 것인데 분당선 수원~죽전 승하차량 까보면 일산선이랑 비슷함. 근데 거기 수요가 RH에 극단적으로 몰리고 NH수요가 후져서 그럴 가능성도 있다는 걸 염두해야 함. 극단적으로 RH에 쏠리는 데가 몇군데 있긴 함. 경중 덕소~일산이라던지.
경중선보다 수원 죽전이남이 전체 승하차량은 더 많긴 하지만, 그 차이 중에서 NH 수요는 경중선과 크게 다르지 않고, 죽전이남의 RH수요가 경중선의 RH수요보다 크게 많아서 그런거라면 지금의 NH배차는 합당하다고 볼 수 있는거지. 그러니까, NH 죽전이남>=NH 경중선 RH 죽전이남>>>>>RH 경중선 형태여서 전체수요량이 죽전이남>>경중 이 된거라면.
한마디로 정확한건 RH의 평균승하차량과 NH의 평균승하차량을 나눠서 까보고 비교해야 알 수 있다는 것. 왜냐면 NH배차는 경중,수인과 비슷하지만, RH배차는 죽전이남(시간당12편성)>>경의(시간당9~10편성)>>중앙(시간당7~8편성)>>수인(시간당6편성)으로 죽전이남 배차가 압도적으로 좋기 때문. 근데 내 보기엔 NH 공급부족이 맞는 거 같긴 하다.
다만 여기서도 선후관계를 좀 따질 필요가 있는데, 경중선이든 수인선이든 죽전이남이든 과연 RH에 극단적으로 쏠리고 NH 수요가 그렇게 쓰레기라 배차가 그런건지, 아니면 배차가 쓰레기라 배차가 상대적으로 좋은 RH에만 수요가 존나 쏠리고 NH수요가 쓰레기인건진 알아볼 필요가 있음.
좀 다른 예시기는 하지만, 실제로 경의선 서울역행의 경우 RH 30분 배차를 20분 배차로 줄인 것만으로 5000명대이던 경의서울역 승하차량이 8000명대로 폭증한 걸 보면. 실제로 경의서울역같은 경우 RH에 매우 극단적으로 쏠리는 구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