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마들역이 상계역으로 계획됐다던데
위치도 그렇고 통일성도 그렇고(상중하가 다 있어야 좋자너)
아무리봐도 그게 훨씬 나은거 같은데
4호선 상계역 근처는 중계역이랑 딱 맞닿아있기도 하고
너무 변두리 느낌이기도 하고
혼자 4호선에 있으니까 별로 통일성도 없는데
왜 저기가 상계역이 된거임?
위치도 그렇고 통일성도 그렇고(상중하가 다 있어야 좋자너)
아무리봐도 그게 훨씬 나은거 같은데
4호선 상계역 근처는 중계역이랑 딱 맞닿아있기도 하고
너무 변두리 느낌이기도 하고
혼자 4호선에 있으니까 별로 통일성도 없는데
왜 저기가 상계역이 된거임?
4호선이 먼저 생겼으니깐 상계라는 명칭을 선점한거지
4호선이 한참 먼저 개통이엿는데? 7호선 상계 하려면 4호선 역명을 바꿔야하지.
원래는 마들역이 상계역으로 계획됐다던데 => 이것도 어디까지나 가칭일듯. 방금말한거처럼 4호선에 상계역이 이미 있어서 해봤자 신상계역 같은거로 명명하지 않았을까 싶다
왜냐하면 80년대 개발하기 전에는 지금 상계역 있는 동네가 사람들 거주지였고 마들역~노원역 여기는 전부 논밭밖에 없었기 때문임
4호선 짓던 85년 그 때 마들역 부분엔 진짜 아무것도 없었어. 반면 88년에 대대적인 노원 아파트 단지 개발 이전에 '상계동'은 사람들이 상계역~당고개역 이쪽에 주로 살았기 때문에 당연히 그 지역을 상계역이라고 붙인 것
저 선례로 인해 부산에서도 저런 형태의 역명이 만들어질수도 있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