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훨씬 지원한 사람이 많았음
시험 난이도 자체는 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 시험난이도에 비해 갑자기 떨어진 난이도(18년 상,하반기 유형 문제 그대로 출제됨) 건설직이라는 것을 고려한듯한 난이도
내가 친 고시장에선 충청권이 수도권보다 많이침 사무영업급은 아니더라도 역대급으로 컷트라인이 높을 것으로 예상
오늘 시험을 토대로 하반기 난이도를 예측해보잔 생각으로 쳐봤는데 처음엔 당연히 어렵겠지 생각하고 대충대충 유형만 간보기 하다가 난이도가 쉽단걸 느끼고 진지하게 풀기 시작했을 땐 이미 20분이 경과함 10분 남기고 찍은 문제들 봤는데 이미 마킹은 했고 틀렸고
근데 가장 이해 안되는 문제가
뭐 암호처럼 되있는거 해서 밥값계산인데 이건 이해를 못하겠더라 문제해결에 넣어두지 왜 수리영역?
난이도별 정리하자면
문제해결이 가장 쉽고(지문만 이해하면, 수리는 그나마 보기 다 읽어야했는데 문제해결은 보기 곂치는게 거의없었음) 오히려 언어가 가장 어려웠음
충청권 일반이 7명이던가 필기는 14명일테고 그안엔 절대 못들어갈 것 같은데 이번 시험 토대로 하반기 준비해야겠다
이래놓고 하반기 시험은 또 엄청 어렵겠지...
시험 난이도 자체는 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 시험난이도에 비해 갑자기 떨어진 난이도(18년 상,하반기 유형 문제 그대로 출제됨) 건설직이라는 것을 고려한듯한 난이도
내가 친 고시장에선 충청권이 수도권보다 많이침 사무영업급은 아니더라도 역대급으로 컷트라인이 높을 것으로 예상
오늘 시험을 토대로 하반기 난이도를 예측해보잔 생각으로 쳐봤는데 처음엔 당연히 어렵겠지 생각하고 대충대충 유형만 간보기 하다가 난이도가 쉽단걸 느끼고 진지하게 풀기 시작했을 땐 이미 20분이 경과함 10분 남기고 찍은 문제들 봤는데 이미 마킹은 했고 틀렸고
근데 가장 이해 안되는 문제가
뭐 암호처럼 되있는거 해서 밥값계산인데 이건 이해를 못하겠더라 문제해결에 넣어두지 왜 수리영역?
난이도별 정리하자면
문제해결이 가장 쉽고(지문만 이해하면, 수리는 그나마 보기 다 읽어야했는데 문제해결은 보기 곂치는게 거의없었음) 오히려 언어가 가장 어려웠음
충청권 일반이 7명이던가 필기는 14명일테고 그안엔 절대 못들어갈 것 같은데 이번 시험 토대로 하반기 준비해야겠다
이래놓고 하반기 시험은 또 엄청 어렵겠지...
ㅜㅜ
나 다 풀지도 못했는데 ㅜㅜ 인강끊어야겠다
다 못푼건 나도 마찬가지임 하나는 아예 못풀고 10분남기고 4문제는 찍었어 못풀고 찍은거 총 5문제 ㅇㅇ 근데 그 4문제 10분의 시간동안 보니까 일단 내가 고른건 오ㅋ답ㅋ
붙을 거 같애?
ㄴㄴ나한테 쉬웠단건 다른 사람들에게도 쉬웠단거겠지 실제로도 그런 반응들임 가점도 2점밖에 안되서 기대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