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쪽은 초기형 pp만 넣는다고 해댔지.
근데 이건 좀 민감한 게
초기형 pp랑 그 부수객차들은 새마을호 안락의 상징이라 불리던 레그레스트가 없었기 때문에
당시 무궁화호 폭탄 객차와 자웅을 겨루는 폭탄객차로 악명을 떨쳤음.
그래서 그나마 좀 편하게 가고 싶어했던 사람들은 차라리 레그레스트 달린 기관차 견인 장대형 141-146이나 전라선 3왕복을 골라 탔다는 웃지 못할 소문이 돌았다고
근데 이건 좀 민감한 게
초기형 pp랑 그 부수객차들은 새마을호 안락의 상징이라 불리던 레그레스트가 없었기 때문에
당시 무궁화호 폭탄 객차와 자웅을 겨루는 폭탄객차로 악명을 떨쳤음.
그래서 그나마 좀 편하게 가고 싶어했던 사람들은 차라리 레그레스트 달린 기관차 견인 장대형 141-146이나 전라선 3왕복을 골라 탔다는 웃지 못할 소문이 돌았다고
목포행은 중후기형이었고 8량 전부 후기형인 경우도 제법 있었어. 난 목포착발 열차는 전부 후기형만 걸렸어.
ㅎㅎ 그럼 다행이군. 그럼 목포 쪽 sr 발주분도 제법 타봤겠네?
아니. 그건 소싯적 친척집 방문이나 덕질하려고 탄거였어. 그리고 90년대 중반에 내가 탄 광주행 PP도 동력차 일반실 식당차 특실 죄다 후기형이었어. 초기형은 장항선운행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