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쪽은 초기형 pp만 넣는다고 해댔지.
근데 이건 좀 민감한 게
초기형 pp랑 그 부수객차들은 새마을호 안락의 상징이라 불리던 레그레스트가 없었기 때문에
당시 무궁화호 폭탄 객차와 자웅을 겨루는 폭탄객차로 악명을 떨쳤음.
그래서 그나마 좀 편하게 가고 싶어했던 사람들은 차라리 레그레스트 달린 기관차 견인 장대형 141-146이나 전라선 3왕복을 골라 탔다는 웃지 못할 소문이 돌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