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나 관세청 공무원으로 취직 보장되었던 세무대, 철도청 취직이 보장되었고 취직 후에도 다른 사람들보다 승진이 빨랐을 뿐만 아니라 지하철 운영사로의 취업도 쉬웠던 철도대, 농협 취직이 보장되었던 농협대 3곳이 전문대계의 sky라고 불렸음. 거의 서울의 중상위권 대학교급 입결이었음.

세무대는 imf의 영향으로 폐교되었고, 철도대는 2005년 코레일이 되면서 취업 보장이 없어지면서 입결이 수직 하락하면서 지금은 농협대만 남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