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도 녹색으로 바꾸고 선반도 리미트 무궁화호랑 비슷한 유리선반에 출일문도 유리로 된걸로 바꾼게 있었어. 광주행에 투입했는데 그래도 승차감은 장대형보다 훨씬 좆같았다고 하더라.
새마을호 디럭스라해서 초기형 PP 내부 개조한게 있었어.
사구간(win350203)
2019-04-20 18:24
추천 4
댓글 7
다른 게시글
-
한밭대가 뭐 어때서 [1]구일역(1.245) | 19.04.20추천 1
-
공덕역 환승을 왜이렇게 ㅈ같이 해놨냐 [1]익명(175.193) | 19.04.20추천 0
-
그냥님 정신문화연구원다니는거로 들었는데 팩트맞노? [3]불안장애있..(udon1999) | 19.04.20추천 0
-
4호선 창동기지 연결선 철교 있던 곳 현재 근황.jpg [1]익명(223.62) | 19.04.20추천 11
-
94년 이후로 중기형 PP는 순수편성이 사라지고 후기형에 짬뽕되었음. [1]사구간(win350203) | 19.04.20추천 0
-
철갤러들 직업정리 [17]익명(58.121) | 19.04.20추천 25
-
경부선은 내선을 광역전철이 썼어야하는거 아님? [5]익명(1.212) | 19.04.20추천 1
-
마모나쿠 니방센 신쥬쿠 이케부쿠로 호멘유키가 마이리마스 [1]익명(125.132) | 19.04.20추천 3
-
고대의 퍼거와 현재 퍼거 [1]익명(211.36) | 19.04.20추천 0
-
애초에 90년대까지는 전문대계의 sky로 통하던 데가 있었음. [1]익명(211.46) | 19.04.20추천 0
새마을호의 '달리는/움직이는 호텔'라는 명성도 적색을 베이스로 한 은은한 실내 분위기 등에서 어우러져나왔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좌석 시트를 그렇게 옥색에 가까운 녹색으로 바꿨던 건 어쩌면 실책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언제 그렇게 개조된 새마을호 실내 사진을 인터넷 어디에선가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새마을이라기보단 리미트 무궁화같은 느낌이 들데.
전보단 나아졌을진 몰라도 결코 장대형을 넘을 수는 없었지.
레어한 객차였지ㅋㅋ 나름 신선하든데
어떻게 생겻는지 올려줄수잇어? 첨들어보는놈이라
사진 없음?
그래도 난 그 인테리어 마음에 들던데 ㅋㅋㅋㅋㅋㅋ은근 이뻤
레그레스트 없는것만 빼면 나름 그것도 괜춘했던것 같았음 ㅋㅋ 결정적으로 그 객차가 지금의 잉마을보단 백배 천배는 나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