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난개발이 극에 달한 2000년대 초반을 돌이켜보면 수지, 신갈권 교통난 해소책은 분당선과 신분당선 계획으로 그럭저럭 잡혔지만 동백과 김량장에 대한 대책은 뭐....42번 국도 확장시키고 동백지구 개발하면서 수려선을 고가로라도 부활시켰다면 지금처럼 구갈에서 끊어지는 병맛의 고자라인따위보단 나앗을텐데 말야.
용인경전철보다 저게 훨씬나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