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철갤 톡방몸담게 되었는데
사실 톡방이랑 철갤이랑 남남된지 오래라 이야기 해도 될듯
톡방에선 철갤이 몇몇때문에 이렇게 시끄러워지고 자꾸 엮이는거 우리도 불편함
사건의 전개대로 순서대로 요약해서 쓴다.
1. 예전부터 철갤톡방이 존재하고 있었음
2. 브런즈윅이 철갤주작, 고닉저격등의 사건으로 내부폭로에 의하여 톡방의 존재가 드러남
3. 톡방은 그때부터 철저하게 철갤이랑 차단된채 폐쇄적으로 운영됨
4. 톡방이 초기의 철도관련 토론이라는 목적에서 벗어나 너무 개인적인 잡담하는곳으로 변질되어 일부 멤버가 주제별 오픈톡방을 개설함
5. 오픈톡방에서 기존톡방으로 옮겨오는 새로운 인원발생
6. 새로 유입된 멤버들의 부적응과 기존 멤버들간의 갈등발생으로 강퇴자 발생
7. 간간히 강퇴자들에 의한 톡방언급이 철갤에서 있었으나 묻힘
8. 톡방에서 왜관촌년이 막장탄과 역전우체국간의 불화를 중재하다가 톡방 멤버들과 갈등발생
9. 결국 왜관촌년도 톡방에서 내보내지고 마찬가지로 철갤에 톡방문제를 언급하기 시작
10. 갈등의 원인인 역전우체국도 철갤에서 활동중이었으므로 자연스레 철갤에서도 갈등발생
11. 역전우체국이 왜관촌년이 실명과 직업과 학력이 구라라는 폭로를함(사실 이름과 직업은 아니라는게 1년전부터 다들 알고있었음)
12. 그순간 톡방멤버, 왜관촌년들이 갤에서 흙튀기는 난리를 치면서 갤망진창
니 누고?
결국 1년 전 브윅 친목사태의 연장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