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초창기에는 주로 유선형을 견인했는데 80년대 말부터 서울-부산 유선형 새마을이 일반특대로 가는게 흔하게 보였을 정도였으니. 그리고 그 때부터 봉고견인 무궁화 통일호가 흔하게 보이기 시작했음.
봉고가 애물단지긴 했나보다.
사구간(win350203)
2019-04-21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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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해도 풀쓰로뜰을 올려야 발전기가 제대로 돌아갔다던 악명높은 현실이 한몫 하였겠지욧.
정비문제, HEP문제, 장폐단운행불가등으로 문제많았지
그래서 80년대 말부터 슬슬 무궁화 통일호 위주로 운행하려는 조짐이 보인거 같다. 그리고 91년에 장대형도 서울-부산을 6량으로 운행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도 무조건 일반특대로만 견인하더라.
HEP 아이디어 포기하고 처음부터 유선형발전차를 만드는 개념으로 갔으면 나았으려나. 확실히 파워일렉트로닉스가 발전하기 이전인 시대에 쓰기엔 힘든 물건이었을지도?
그래서 장대형부터는 전용발전차를 만들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