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분탕을 일삼고 있는 조현병 환자들을 삼청교육대에 가둬서 세 사람으로 만들었으면 진주 묻지마 살인 같은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다.
인권팔이 좌파들 때문에 죄없는 시민들이 죽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