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인산천은 일반실이 특실보다 더 편한, 돈 없는 서민들이 싼 값에 타고 다니는 저가형 산천일 뿐이다.
- ㅈㄹ. 싼 값에 타는 건 sr 발주분 일반실도 마찬가지. 근데 일반실 좌석만큼은 묘하게 와인산천이 더 편안함.


2. 와인산천 특실은 타지 마라. 항공기형 선반 없어서 개불편
- 그깟 항공기형 선반이 뭔 대수냐. 원강산천에도 없는 건데. 좌석 편한 건 sr 발주분하고 크게 차이 없음.

3. 호남선은 SR 발주분 기대하지 마라. 싸구려 와인산천만 다닌다. 좀 더 고급스러운 거 타려면 용산가서 돈 더 내고 원강산천 타라.
- 개소리 집어쳐라잉~? Sr 발주분 하루에 3~4대 씩은 꼬박꼬박 들어가고 어떤 때는 5대까지 몰아주기도 한다.
실제로 어떤 날은 수서-목포 연선 편성 18개(651-668) 중 단 두 개(661,664) 빼고 전부 sr 발주분이었던 날도 있다. 200351은 이 귀한 날 661,664 걸린 ㄹㅇ호구다.
그러니까, 괜히 용산 가서 원강산천 로또에 목매지 말라 이거다. 괜히 확률 높인답시고 중련 골랐다가 목포행 일반산천, 여수행 원강산천 걸린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