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예시가 경의중앙선 능곡대피할때가 있는데
문산행이 먼저 능곡역에 도착해서 부본선에 정차하고
그리고 뒤따라오는 문산급행이 본선으로 통과하는데
바로 앞인 대곡역이 급행 정차역인데
능곡역 대곡역 역간거리가 그렇게 길지 않아서
문산급행이 대곡역 출발할때까지
문산행이 능곡에서 무한 대기타야됨
좀 좆같음ㅋㅋ
문산행이 먼저 능곡역에 도착해서 부본선에 정차하고
그리고 뒤따라오는 문산급행이 본선으로 통과하는데
바로 앞인 대곡역이 급행 정차역인데
능곡역 대곡역 역간거리가 그렇게 길지 않아서
문산급행이 대곡역 출발할때까지
문산행이 능곡에서 무한 대기타야됨
좀 좆같음ㅋㅋ
ㅇㅇ 대피역 직후 정차는 가능한 피해야함.
최대한 경부선, 분당선처럼 급행정차역에서 완급결합 하게 해야함 - dc App
급행대피는 망우역 문산방면이 갑 아닌가...? - dc App
개통초기에 일산대피가 갑이었짘ㅋㅋ 완행 급행 둘 다 서는데도 달리기 존나 빠른 선두 몇몇 인원 빼고 완급결합이 불가능한... 개통초기 어땠냐면 급행이 가운데 섬식 서울방향 4번홈에 서고 완행이 5번홈에 섰음. 문제는 3섬식 구조라 완급환승 할려면 계단을 타고 옆의 섬으로 가야하는.. 그래서 얼마안되서 백마역으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