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409465
제목은 아침인데 마음이 무겁네요.임ㅋㅋ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폐가 않좋아졌다고 하는 내용인데....
씨발 그놈의 가습기 살균제... 지겹다.....
이 사건 자체는 2001년 즈음에 발생했는데 공론화가 2015~16년 쯤에 되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됀 사건인데 이 예기가 사실 장자연·세월호·천안함 이런거보다
사실 이 기습기 살균제 지랄거리는 게 더 지겹고 짜증날려고 그런다...
니들도 한 사건을 계속해서 꾸준히 우려먹으면 무기력해져서 좆갔은 기분 안드냐?
링크 눌러가 내용보고 와라 이기야. 가습기살균제도 지겨운 거 맛다ㅉㅉㅉ
ㅂㅁㄱ
비추박는 놈들은 좌빨종북문빠노빠유시민빠홍어노 이기야.
1994년 11월 화학독성 으로 백혈구수치이상있음을알면서 판매했습니다
이때판매를하지않았다면 내아들은 멋진청년으로 살아가는 꿈많은 청년으로 살고이ㅆ을것입니다
지금은신경정신과 7가지에시달리는 고통에서 앞날에 대한불안함과 언제까지 사회의일원으로 지속해서 살아갈수있는지알수없는 깜깜한터널속
생후1개월부터사용 노출확인피해자이지만정부는 어미인 나보다도아래로지정해놓고 끔쩍도하지않습니다여러체례의재심청구도소용없습니다
생후100일전부터소아과1주일에4-5일씩다녔고백일갓넘어서는열하루가되어도 멈추지않는설사로온몸이 보라색이되어종합병원응급실방문입원하였고10개월째는에결핵발병23세재발병
청소년기엔 1년간폐렴3회 메르스에걸려 학교에나가질못해시험도볼수없었고 인생의밑바닥을 헤매면서 젊음으로 살아볼려고몸부림치는안타까움을보는어미는살아있어서산목숨아니며저분노조절이되질않아폭발할까두려운나날을살고있는우린 정부도움 없습니다 사진몇번찍고의사샘몇번만난게전부이고
25년간병원비와 몸이이파들어간돈은쉘수가없답니다피해자들은무능한정부와 무관심의국민들에게외면당하면서 고통속에서살다보니내나이41세부터 고지혈수치1350. 지방간,여러곳의다발성종양,류마티스로 온몸의뼈가겉자라나오고있음,아들 혹시나해서검사했더니24셰에혈액에서류마티스발견 무릎을보니무릎뚜껑뼈가 겉자라나오기시작했습니다
이런우릴비난하지마십시요당신들도 우리와같은성분에얼만가는노출되었을것입니다왜?SK,애경등관련기업에게물어보십시요.PHMG,CMIT,MIT,DDAC들어간제품들뭐냐고>>>>>>>>>
1급발암물질노출에 몸이이지경인대 명줄이줄었다고하나 이말보다 후대손에 생쥐실험한마우스4마리중2마리는죽어서나왔고2마리는손,발이없더라........이게더무섭습니다살균제사용자 작년에는950만명 이랫다가올해부터는 800만명이라네요이숫자를믿으시던가말던가
살균제사망자1400여명신고된피해자5000여명1994년부터사암자인정못받은사람들? 17년간이나라에살균제피해입혔고25년째인지금?일부분의원액이사용된다는말들이있습니다 실제로 얼마전까지00세정제,치약,..말들들어보았을텐대/가슴아프고피페한삶을사는사람들이얼마나많은대병원비에일못하고우리들이전부미치기직전인대이런말을올려놓냐죄없는처참한사람들보기나했나
이새끼는 사진부터 하겐크로이츠를 띄워놓고, 보상도 제대로 못받고 억울하게 피해를 당한 사람을 지금 우려먹는다고 조롱을 하고있네.